기사링크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515b697750ce4975bb866736e5f30085

 

이승훈 前 시장.jpg

 

 

(간추린 내용)

대법원은 이 시장에게 벌금 100만 원과 함께 추징금 7460만 원도 선고했다. 대법원은 “피고인이 주장하는 컨설팅 비용은 후보자의 당선을 도모하는 목적의지가 뚜렷한 활동에 쓰였으므로 신고의무가 있던 선거비용에 해당한다”라며 “실제 지출한 선거비용은 법정 제한액을 1억 3000만 원 이상 초과한다. 부정수수한 정치자금 규모가 적지 않고 정치자금법 입법 취지가 크게 훼손됐다”라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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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진 뒤에야

봄 이었음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