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인도데 좀 무거운 주제를 말씀 드려서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

   집앞의 가까운 매장이 있어 문의를 하고 폰 2대를 구입했습니다.

   구입당시 번호이동조건으로   카드 할부를 70만원이상 사용조건으로 

   현금구매하면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다하여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구매 당시 할부구매시엔 할부이자가 발생할 수 있어 

  95만원 정도의 현금으로 구매하면 더이상 발생 하는것이 없고

  최상위  퍼펙트 S 요금제인 75,000원 요금제가

  매달 56,000원 정도 발생된다고 하여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3일이 지난 시점에서 카드를 만들때  매달 할부금 10만원이 있고

  10만원에 대한 할부이자가 발생한다고 해서 어이가 없어

  몇 번을 따졌지만  구입당시 자신이 10만원이 발생한다고 몇 번을 말씀드렸다고 오리발을

  내미네요.  한두사람이 있던것도 아니고  가족이 갔었는데 말이죠..

  상황이 좀 민감해서 직접 구매 대리점에 가는것보단 다른 대리점에 비교한 후 어느정도 알고자 하였더니 

  다른  대리점에서는 70만원 카드 사용조건이면  현금 75만원정도로 구매가능하며

  현금구매 후 더이상 할부는 남아있지 않게 된나는것입니다. (20만원 정도 더 비용이 발생된 거죠 ..)

 

  친절하게도  문의한 대리점에서 구매한 대리점에 전화를 걸어

  10만원에 발생된 항목에 대해 물어 보았더니 여직원이 받고

  사장님만 알고 모른다고 하여  바로 이동하여 상담하려는데  전화 받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 문은 잠겨져 있고  오늘 만나자고 미리 한 약속도 어기고 내일 오라는 것입니다.

 

  하도 어이가 없고 우롱당한 기분이 들어 기분이 썩 좋지 않은데요 

 이럴때는 어떻게 처리하는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인지 좀 부탁드립니다.

 

  여기 회원분중에 폰 샾을 운영하시는 몇몇 분들이 계신것 같은데

  도움 좀 주셨으면 합니다.  

 주말에 좋은 글을 올려야 하는데   무거운 글이여서 죄송합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