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총, “교육재난지원금 현금 지급 반대”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64005

 

충북교총은 어제 보도자료를 내고 
충청북도교육청이 학생 1명에게 10만 원씩 
교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면서 
현금 지급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총은, 현금 배부는 내년 선거를 앞두고 오해받을 수 있다면서 
지역 농산물 식품 꾸러미 등으로 제공하고, 
체험학습 등에 쓰지 못한 예산은
학교 교육환경개선비로 활용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박미영 기자 mypar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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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재난지원금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사실 중학교 3명, 초등학교 2명, 유치원 졸업반 1명

모두 6명의 아이가 있습니다.

 

교육재난지원금이 나오면 저는 혜택이 큽니다.

하지만, 평소에 들어가는 돈도 만만치 않습니다.

마스크 하나도 이제는 80 또는 94 이상입니다.

한 장 1천 원이지만 저는 하루 6천 원 지불해야 합니다.

 

작년에 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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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2명분 등록이 되어 하나 삭제합니다)

 

감자는 싹이 나고, 쪼글쪼글 영 아닌 농산물이 왔습니다.

지역 상권도 살릴 겸 지역에서 쓸 수 있는 지역 화폐 저는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