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는 존재이다.

 

시간(세월)이 필요하며,
여건(환경)이 갖춰지면 모든 것을 이해한다.

 

아, 듣기 싫어 이 음악 소리!

어? 얼마 전에는 듣기 싫었는데? 오늘은 좋다?

 

저 새끼 인간도 아니네!

내 새끼가 비난의 대상이 된다.

내 새끼는 그런 아이가 아닙니다. 라고 한다.

그때 그 아이가 그랬구나. 안타깝다. < 비난했던 부모가

 

뭣이야? 지구가 둥글다고?

 

글쿤!

 

많은 시간이 흐른 후 이렇게 인정한다.

 

심지어 인간은 눈으로 볼 수 없는 대상도 이해한다.

그 크기와 끝을 가늠할 수 없는 거시세계와

도무지 어떻게 시작했는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아주 작은 미시세계

(정확하게는 이해하려고 노력 중이다)

 

어떻게 시작했는지는 거시세계, 미시세계 인간들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언젠가는 꼭 이해할 존재가 인간입니다.

지금까지 그래왔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인간은 그럴 것이기 때문에요.

그래서 저는 인간은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최고다, 우월하다. 이런 의미는 아닙니다.

 

최종수정 : 2021.09.21.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