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식당하나 올립니다.
중식집입니다. 위치는 금천동 장자마을 상가 블럭 야구장 옆에 있습니다. 안쪽이라 대로변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사실 매우 작습니다. 1층이고 테이블은 7~8개 정도 됩니다. 오픈한지 몇개월 되지 않았구요.
새건물 새가게라 깨끗해 보입니다.
주방이 오픈되어 있어 주방장 둘에 서빙아줌마 둘입니다. 모두 30대 중반으로 젊어 보입니다.

맛은일단 기본에 충실하고 재료가 신선합니다.
짜장,간짜장,볶음밥,깐풍기 등을 먹어 보았습니다. 큰요리는 먹어 보지 않았으나 기대가 됩니다.
연희동 중국식당거리 처럼 연륜에서 나오는 깊은 맛은 없으나 주변에서 먹어본 중 제일 낫습니다.
저는 특히 볶음밥을 좋아합니다. 밥을 기름지지 않게 골고루 볶아 주거든요.

멀리서 오셔서 드실 맛은 아니지만 금천동 장자마을 근처에 사신다면 오후 간식먹을 기분으로
짜장면 한 그릇 드실 정도는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