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고생 섹시 화보모델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착한글래머 최은정이 박다솜과 함께 첫 공식석상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착한글래머'의 쇼케이스에서는 메인모델인 박다솜과 최은정의 데뷔 무대가 치뤄지는데요. 특히 박다솜과 최은정의 '프리허그'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라 더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주최 측은 쇼케이스 타이틀에 맞게 선착순 100명의 입장객을 안아주고, 행사장 입장객 전원에게 이날 온라인으로 동시 발매될 최은정의 화보집 ‘TOUCH’를 증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최대의 관심사는 박다솜과 최은정의 퍼포먼스인데요, 현재 티아라의 '보핍보핍'을 리얼 섹시버전으로 부르는 것만 공개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