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사업을 청산하신거......아쉽다는 말먼저 하고 싶네요...
컴퓨터 유통업계에 심정운님 같은 분들이 계셔야 하는데....안타깝습니다. 저는 심정운님을 보면서 컴퓨터쪽에 꿈을 키워온 사람입니다.
나중엔 님처럼 가게하나 장만하는게 제 바람이었는데.......아쉽군요..
그러나 저는 점점 준비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근대 막상 하려니깐 막히는게 하두가지가 아니네요.....
부품거래처를 확보를 해야하는데 무작정 용산에 올라가서 물건달라고
할수도 없는거구요..
이쪽 부품업계쪽에 지식이 있으신분들은 리플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컴퓨터 부품및 수리전문점 오픈을 준비중에 있는사람입니다. 아시는분 많은  리플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