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아들이 수년째 태권도 학원을 다닙니다

지속적으로 학원에서 부상을당해서 치료비가 만만치안게 나와도 그러려니 하고 계속 다녔습니다

어린이들이 다니다보니 이런저런일이있을거려니하고 그리고 그많은애들통솔할려니 관장님도 바쁘겠지하고있었죠

처음엔 누구랑 부딪쳐서 입속에 큰상쳐가생겨서 수술했구요

그후에도 이런저런부상이있었구요

얼마전에는 누군가가 손가락을 밟아서 손가락 혈관부상으로 오랜시간 치료했구요

여기까진 진료비를 제가 다냈습니다 학원에서 보험처리하면 학원쪽보험료도오를거같고 

계속 다닐학원인데 그런거 부담전가하기 도 그렇고요

근데

어제는 발가락 가운데가 상당이 붓고 멍이심하게 들어서 왔는데

관장님말로는 많은애들속에서 누가 발로 밟은거같은데 누가그런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몇년째 부상마다 누가그랬는지 모르겠단 말밖에 않하시니 그냥 그냥 넘겼는데

오늘 병원가보니  발가락이 부러져서 수개월 깁스해야한다더라구요

학원에서는 치료비는 다해준다고 하는데

그통증하며 앞으로 격게될 고통에대한 피해보상은 발을 밟은애의 부모를 찾아서 받아야하는데

찾을방법이없네요

학원에서도 찾는거에 대해선 비협조적이구요

치료비야 당현히받는거고 적어도 어떻게든 밟은애를 찾아서 피해보상을 받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