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런글을 이곳에 올려도될지 모르겟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겟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곳 증평에 보타선원이라는 개인 가정집에서 여성인 노스님이 운영하는 절이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은 불공을 들이는 절이라기보다는 좁은 집에 유기견들만 가득한 곳으로 변해버렷니다

워낙 버려진 유기견과 고양이들이 많다보니 불쌍한 애들을 모두 데리고가서 키우고있는 상황이되버렷습니다

공간이 좁다보니 한분의 아주머니께서 7`8마리정도를 데리고가 임시보호를 해주시고계시고 현제 스님의절에는 19마리의 유기견이 보호받고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보니 불공을 드리러오는 분들도 뜸해지고 수입이없어 사료및 기타활동을 할수없는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게되버렷습니다

저와 한두분의 후원으로 겨우겨우 유지를하고있었지만 그 후원자분들마저 한분 두분 다른곳으로 이사를가버려서 더욱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습니다

저도 벌써 유기견만 3마리째 키우고있지만 입양은 안돼고 새로운 애들만 늘어나고 길고양이와 데려오지못한 유기견들의 사료까지 챙겨야하다보니 사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상황입니다

해서 넉놓고 있을순없어서 유튜브나 기타 카페등에 홍보를좀 해볼가하고 영상이나 사진을 편집하여 올려볼생각으로 도움을 요청해봅니다

봉사활동과 후원금이 목적이고 현상황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헤쳐나갈수있는 희망이라도 가질수있게 도움을 주실분을 찾습니다

공일공 오하나삼육 일이일칠 궁금하신점이있으시면 연락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