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청주시내 몇 점포(특히 컴퓨터 관련)를 들르면서 참 기분 나쁜 경험들을 겪어서 몇 자 적습니다.

 

제품을 구입후 에러가 발생하거나 불량이 발생하면 그것에 대해 기분이 나쁜 건 고객일텐데 오히려 고객에게 화를 내는 주인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화를 내는 걸까요?

 

마치 장사를 방해하는 사람처럼 취급을 받아서 무척 기분이 나빴습니다.

 

최근들어 청주사람들이 참 타인들에 대해서 배타적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정도로 프라이드가 높은 곳이 청주사람들이던가요?

 

대전이나 천안, 서울 경기 경상도 지역을 두루두루 다니면서 사람들을 만나지만 청주사람들처럼 대하기 까탈스러운 사람들은 처음인듯요..

 

날선 글 써서 죄송합니다.

 

이런 기분 나쁜 응대를 받아본게 청주에서 여러 번을 겪어서.. 그게 쌓인게 터져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