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한테 직거래 한다고 직접 전화를 해서 저녁에 약속까지 잡고 잠수를 탔네요 ㅋ

전화가 안돼서 3번정도 시도해 보니 느낌이 수신거부 해놓은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도데체 어떤 사람인가 궁금해서 아는분 휴대폰으로 전화를 해보니 전화 신호음은 가는데 모르는 번호라 감을 잡았는지

전화를 안받더라고요. ㅎ

진짜 별 희안한 사람다있네요. 목소리는 아주 어린사람은 아니고 나이좀 있는 성인같은데 왜 그런짓을 하는지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