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에는 애들과 굶어 죽을 수는 없어

허접한 물건들 팔고자 글을 씀.

 

엄청나게 감사했습니다! 꾸벅

 

지금 글을 쓰는 이유는?

 

1. 사는 것이 곤궁하여 후원은 꿈이나 관리자님 호주머니에

   1원의 광고 수익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서......

 

2. 이 인간은 솔직히 뭐든 제가 배우고 싶어 작성한다. ㅡㅡ.

 

3. 구구콘에서 글을 쓰며 내 사이트는 어떻게 운영하지?

   이런 짱구도 굴린다.

 

느낀 점이 있다면?

 

매일 하나라도 관리자는 꼭 글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가장 큰 이유는 단연, 1번이다. 99.9%

그런데 실상은 다르다. 나에게 남은 것이 99.9% ㅎ

뭐 이런 엉터리가 있지?

 

어언 만 3개월 자유게시판에서 근무했나?

이 정도 기간이면 보통은 먹히는데

사용하는 시스템이 영 아니라서 속도가 더디다! 

요즘 같은 세상에 모바일이 안 되면 어쩌냐고요!

하루라도 빨리 바꿔야 한다. ㅋㅋ 아주 협박을 해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