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일은 땡땡이치면서 이것 가지고 놀아야지!

 

청주국제인쇄박물관

Cheongju International Printing Museum

 

International Printing Museum, Cheongju < 청주국제인쇄박물관 
International Printing Museum, Heungdeoksa Temple, Cheongju 
청주, 흥덕사 국제인쇄박물관 너무 길지?

 

또 쓸데없이 이름에 목숨 걸고 있음. ㅡㅡ.
오늘 중으로 결정은 할 수 있을지. 잉

 

아직은 고민 중.

 

국제 인쇄 박물관 ( The International Printing Museum) 
청주고인쇄박물관 CHEONGJU EARLY PRINTING MUSEUM

 

2021.11.12. 오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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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계의 기억, 직지(Jikji)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이런 귀한 것이 있는데요.

 

청주고인쇄박물관 < 고 인쇄라는 이미지를 깨야 하지 않을까?

보니까요. 현대인쇄문화뿐만 아니라 미래까지 챙기고 있더라고요?

 

이렇게 생각하면?

 

Cheongju International Printing Museum < 청주국제인쇄박물관

 

바름.


The Printing Museum < 우리는 어떻게 알고 있을까?

 

Art, Science, and History Museum < 이것이 Printing Museum

 

지금 청주고인쇄박물관 분위기와 일치.

영구적인 전시 기능도 포함. 하지만, 우리는 직지가 있음.

 

Jikji is the oldest extant movable metal type printing in the world
직지는 세계 최고의 금속 활자본

 

그래서! > International ㅋ

 

UNESCO/Jikji Memory of the World Prize

https://en.unesco.org/prizes/jikji-mow-prize

 

유네스코 직지상! 이런 것도 있네? 와우, 이 정도면 국제 급이넹.

 

만약 활자로 간다면?

 

Cheongju International Type Printing Museum

필사, 목판, 금속 모두 포함.

Cheongju International Type & Print Museum

청주에 있는 국제 활자 박물관 정도 느낌.


아직은 고민 중. 의미 전달은 되나 이상적인 형태인지는......
내용 작성은 안 하고 어제오늘 또 이름 가지고 고민하네? 잉. ㅡㅡ/

 

Type & Print? 

 

Print or Type here. (1) 왜 이것이 생각나지? ㅎㅎ

정자로 또박또박 기록하시오.

 

미국 애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https://hinative.com/ko/questions/107644

 

그러니까, 그래서 Type & Print < 이분은 아닌 것 같아요.

 

세계의 기억 : 우리 민족의 자랑 - 직지(Jik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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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뭐지?

 

2021.03.16. 

 

충청신문 > 청주시, ‘청주고인쇄박물관 명칭’ 공모

http://www.dailycc.net/news/articleView.html?idxno=638635

 

현재 직지문화특구에는 인쇄관련 체험을 할 수 있는 

근현대인쇄전시관과 금속활자전수교육관 시설을 갖췄으며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까지 유치해 건립 중으로 

명실상부한 기록인쇄문화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이에 달라진 위상을 반영하고 직지와 우리나라 인쇄문화가 

21세기 미디어 혁명인 인터넷과 반도체의 발달로 이어졌다는 

가치를 담을 수 있는 새로운 명칭을 발판삼아 

박물관의 새로운 도약을 시도 중이다.

 

그랬군요. 좀 일찍 알았다면 도전했을 텐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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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7.

 

30년 써온 ‘청주고인쇄박물관’ 명칭 변경 추진 논란

https://www.hani.co.kr/arti/area/chungcheong/987167.html 

 

직지 금속활자 복원판, 직지 영인본, 목판본, 

유네스코 기록유산 인증서, 고려 시대 금속활자 유물 등이 

소장돼 있다. 주변에 근현대 인쇄전시관과 

금속활자 전수 교육관도 들어섰다.

 

청주 하이닉스 반도체 등 미래 인쇄 기술까지 담은 미래관 조성? 

 

“청주와 고인쇄라는 것을 명확하게 규정할 수 있지만 지역과 

고인쇄라는 틀에 갇힐 수도 있다는 분석이 있었다. 청주 하이닉스 

반도체 등 미래 인쇄 기술까지 담은 미래관 조성을 염두에 두고 

있는 터라 근현대 문화를 아우르는 명칭 변경을 추진하는 것.

 

...... 중략 ......
 
직지와 금속활자의 가치, 근현대 인쇄문화의 메카이면서 
미래 인쇄문화의 중심이라는 뜻을 아우르는 이름 찾기가 쉽지 않다.
박물관의 위상을 위해서라면 직지의 가치에 걸맞게 
국립박물관으로 격상하고, 
 
국립박물관. 청주에 있는데요. 서울에 있는 것 같잖아요?
이러면 위치 파악이 어렵지 않을까요? 그리고 지금 규모가 
국제 급인데 왜 자꾸 국내에서 머무르려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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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3.
 
청주고인쇄박물관, 현대·미래 담는다더니 '직지'로 한정
 
13일 시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40일간 
청주고인쇄박물관 새 명칭에 대한 시민 설문조사가 진행된다.
 
후보는 기존 고인쇄박물관을 포함해 시민 공모로 접수한 
 
▲한국인쇄박물관 ▲직지박물관 ▲직지인쇄박물관 
▲청주직지박물관 ▲청주직지인쇄박물관이다.
 
저는 마음에 드는 것이 없네요. ㅡㅡ/
 
시는 이 결과를 토대로 11월 시민공청회와 12월 최종 심의를 
거쳐 명칭 변경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박물관 이름 중 '옛 고(古)'자가 지니는 의미에 한계가 있어 
근·현대 인쇄문화까지 포괄하는 '신식' 이름을 짓겠다는 발상인데, 
고인쇄박물관의 유래를 간과했다는 반론이 적잖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 금속활자본인 직지는 
200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
 
고인쇄박물관은 '고(古)인쇄' 그 자체인 직지를 비롯해 
신라·고려·조선 시대의 목판본, 금속 활자본, 목활자본 등의
고서와 흥덕사지 출토유물, 인쇄기구 등 650여 점을 
보관·전시하는 국내 유일의 '고인쇄 전문박물관'이다.
 
개소 당시 박물관 명칭은 국내 최고 권위의 
서지학자가 지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근·현대와 미래까지 아우르는 '확장성'에 초점을 두겠다는 
명분을 내세웠으나 현 명칭을 제외한 5개 후보가 
'직지'로 의미를 제한하고 있다. 
고인쇄박물관에 전시된 삼국, 조선시대 
인쇄 문화를 도리어 포괄하지 않는 셈이다.
 

Printing Museum으로 가면 됩니다.

 

나머지 후보인 한국인쇄박물관은 청주고인쇄박물관과 달리 
어디에 소재했는지도 파악하기 어렵다.
 
Cheongju Printing Museum으로 가면 되죠?
 
시 관계자는 "고인쇄박물관 명칭 중 '옛 고(古)' 자가 지니는 
의미 탓에 외연적 확장에 한계가 있다"며 
 
"2007년 청주고인쇄박물관 주변이 '직지문화특구'로 지정돼 
근현대인쇄전시관과 금속활자전수교육관이 들어서는 등 
보다 미래지향적 가치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박물관 측이 낸 시민 공고문에는 '박물관의 높아진 위상을 반영하고, 
14세기 직지와 금속활자 인쇄술이 21세기 미디어 혁명을 이끈 
인터넷과 반도체의 전신으로 그 맥을 이어왔다는 가치까지 
포함하는 새로운 명칭으로 거듭나기 위해 명칭을 공모한다'
 
직지를 포함한 인쇄술 발달의 가치
앞으로 박물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담은 명칭 International 
 
청주의 한 사학과 교수는 "직지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 된 것은 
독일 구텐베르크 '42행 성서'보다 78년, 중국 '춘추번로'보다 
145년 빠른 현존 세계 최고(最古) 금속활자본이기 때문"이라며 
"가장 오래돼 의미 있는 가치를 굳이 
현대적으로 바꾸려는 의유를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지금 청주고인쇄박물관의 모습은 바뀌었습니다.
예전에 고 인쇄박물관이 아니거든요.
지금은 미래까지 생각하고 가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2007년 지정된 직지문화특구 안에 시대별 인쇄문화를 
나눠 고인쇄박물관과 근현대인쇄전시관이 존재하는 것"이라며 
"직지문화특구의 고인쇄박물관을 직지박물관으로 바꾸면, 
근현대인쇄전시관은 어떻게 구별할 것이냐"고 꼬집었다.
 
이런 고민을 왜 하죠? 
통합하여 청주국제인쇄박물관으로 가면 되지요!
 
딱 좋은 명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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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기억 : 우리 민족의 자랑 - 직지(Jikji) 
청주국제인쇄박물관
Cheongju International Printing Museum
 
CI 규정에 넣어서 늘 3라인이 함께 다니면 됩니다.
직지를 꼭 달고 다녀야 한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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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오늘 아침에는 생각 없이 영문명 때문에 고민했는데요.
이거 흥미진진해집니다? ㅎㅎ
이미 결정은 났겠지만 그래도 생각해 볼 가치가 있네요.
 
어제는 영문명을 어떻게 정하지? 이러면서 
20개 정도 외국 인쇄박물관을 구경한 것 같아요.
그러다 이런 사건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진작 알았다면 공모전에 도전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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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에 도움을 주신 분들 출처?  

이건 이런 것 아닌데? 필요해서 가져 온 거지? ㅋ

 

본문 내용 증거물 ^^

 

(1) 한국일보 > [임귀열 영어] Print or Type here.

 

최종수정 : 2021.11.13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