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제점 

 

과학자는 믿는 편인데 기초과학자만 < 90% 신뢰 정도
의학자도 믿는 편인데 < 70% 신뢰
우리 동네 의사는? < 95% 신뢰. 왜? 친하니까. ㅡㅡ. 어이구.
실력은 위에 분들이 나을 것 같은데? 왜 이렇지? ㅎㅎ

 

제약회사 < 더럽게 안 믿네? < 기업의 이념은 이윤추구
언론사 < 50% 신뢰 자기들 밥그릇 따라서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서.

 

백신에 대한 불안감은 여기에서 시작했음.

안 믿는 분들을 도저히 믿을 수 없어서리. ㅜㅜ
그러면 정부는 믿냐?
ㅋㅋㅋ 그때 그때 다름. ㅡㅡ.

 

나의 문제점 1차 결론 의심이 많다.

그런데 나는 나를 100% 믿음. ㅋ

 

사건의 시작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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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은 누가 만들었지?


화이자 백신을 만든 이들은? 의사과학자(MD-phD)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8251

 

백신의 필수 조건은 두 가지다.

 

1. 백신 자체가 감염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
2. 병원체를 중화하거나 억제는 항체(면역글로불린이라 불리는 단백질)가
   B세포에서 생기도록 유도할 수 있어야 하고 T세포가 활성화되어야 한다.

 

항체는 B세포가 생산하고 침입자의

항원(면역 체계가 인식하여 면역 반응을 자극할 수 있도록 하는 물질)에 
단단히 결합하여 침입자를 공격 대상으로 표시하거나 직접 중화하는

단백질이다. 특정 항원에 대해 맞추어 제작된 항체는

체액 속을 돌아다니다가 해당 항원과 결합하고

이후 대식세포나 T세포가 이를 공격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T세포(T림프구)는 후천 면역에 관여하는 백혈구이다.


T세포에는 도움, 살해(세포독성), 조절의 세 가지 유형이 있다.


1. 조절(억제) T세포는 면역 반응 종료를 돕는 백혈구이다.
2. 살해(세포독성) T세포는 감염 세포 및 암세포에 부착하여

   이를 죽이는 T세포이다.
3. 도움 T세포는 B세포가 외부 항원에 대한 항체를 생산하도록 지원하고 
   살해 T세포가 활성화되는 것을 돕고, 대식세포를 자극하여 감염 세포

   또는 이상 세포를 보다 효율적으로 삼킬 수 있게 해주는 백혈구이다.

 

활성화 된 B세포와 T세포 가운데 일부는 특정 항원에 대한 항체를 
유지한 채로 세포 분열을 지속하여 장기간 항원을 기억하게 된다. 
이를 면역학적 기억이라 한다.
이러한 기억 가운데 일부는 평생에 걸쳐 지속되기도 한다. 
그때문에 한번 겪은 병원체에 대해서는 같은 병원체가 
침투하였을 때 재빠르게 반응할 수 있게 된다.
면역학적 기억은 항원과의 접촉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적응적"이다. 
이 때문에 후천 면역은 종종 적응 면역이라고도 불린다.
백신은 병원체의 독성을 약화 시켜 체내에 주입함으로써 
면역학적 기억을 형성시키는 방법으로 병을 예방한다.
한 번의 접종으로 면역력 형성이 불충분 한 경우 
여러 차례에 나누어 접종할 수 있는데, 
횟수를 거듭하면 면역학적 기억에 의해 항체 형성이 배가 되어 
효과를 높이게 된다. (1) 이것이 부스터-샷이다.

 

B세포는 항원에 대한 항체를 만드는 기능을 한다.

체액에 항체를 방출하는 방식으로 면역 기능을 수행한다.
B세포는 표면의 수용체 역시 T세포와 같이 특정 항원을 인식한다.
B세포가 만드는 항원-항체 복합체는 
단백질의 펩타이드 결합을 끊어 단백질 분해를 일으킨다. 
B세포는 항원을 인식하면 그 항원을 잡아 먹고 표면에 있는 
MHC 2형 수용체에 표시하여 T세포에게 전달하는 역할도 한다. 
여러 림프구들의 항원 인식과 전달은 림포카인을 매개로 이루어진다.
활성화 된 B세포는 형질 세포로 변환되고 세포 분열을 통해 
수 백만배로 증폭되어 대량의 항체가 빠르게 형성되도록 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항체는 혈액과 림프계통을 통해 온몸으로 보내진다.

 

혈관이 중요한 이유다!

혈관만 튼튼해도 장수한다. ㅎㅎ

코로나19? 우습지도 않다! ㅡㅡ.

 

http://www.chaum.net/stemcell/immunocyte.aspx?menuCode=E_A01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862547.html
http://www.plaglab.co.kr/page/immune.php

 

 

면역을 알면 백신이 보인다
https://www.sciencetimes.co.kr/news/면역을-알면-백신이-보인다/

 

우리 몸의 1차 방어선 ‘선천성 면역’
병원체에 대한 지명수배, ‘후천성 면역’
백신은 후천성 면역 획득이 목표
잘못된 면역기능, 알레르기와 자가면역질환

 

대식세포

선천면역을 담당하는 우리 면역체계에서는 아주 중요한 세포이다.

이 친구가 뜨면 유익하면서도 해롭기도 하다.

 

자가면역질환

 

유럽과 북아메리카의 경우 전체 인구의 5% 정도가

자가면역질환이 있다고 한다. 이것 때문에 유럽과 미국에

사망자가 많은지 조사하려 한 적이 있다.
이 자가면역질환은 여성이 남성에 비해 4배 정도 더 많이 발생한다.
그런데 왜 사망자 통계는 여성/남성 똑같을까? 그래서 포기한다.
이것인 원인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서!

 

과민반응은 면역계가 자기 관용성을 잃고 자신을 외부항원으로

오인하여 비병원체에 대해 과도한 면역 반응을 일으키는 현상이다.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들어가도 이런 짓을 한다. 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은 생백신 형태라고 하던데요?

여하튼 과민반응의 결과는 면역질환을 일으키는 데

이것이 알레르기다. 천식, 비염 뭐 이런 것을 유발한다.

반면 자가면역질환은 내 몸속에 있는 ‘조직’을 항원으로 인식한다.

인체의 모든 장기와 조직에 나타날 수 있다.

갑상선, 췌장, 부신 등의 내분비기관,

심지어 적혈구에도 면역반응을 나타낸다.

류머티스 관절염, 크론병(장기에 염증이 생기는 병),

제1형(소아) 당뇨병, 갑상샘저하증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이런 면역 이상으로 생긴다.

 

이처럼 면역은 사람을 살리기 위한 강력한 방어체계지만,

현대에는 도리어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몸 안에 들어온 외부 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몸은 다양한 면역 과정을

활성화하는데, 이런 면역의 ‘시작’이 일어난 후에 당연히

적절한 때가 되면 활성화한 면역을 끝내는 과정도 일어나야 한다.
면역의 활성화가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는 억제 시스템이

적절한 순간에 작동해야만 과도한 그리고 지속적인

면역반응(염증반응)에 의해 자기 세포와 조직이 손상되는

자가면역 질환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2)


코로나바이러스, 결국은 면역이다 <상> < 기초과학연구원
https://www.ibs.re.kr/cop/bbs/BBSMSTR_000000000971/selectBoardArticle.do?nttId=18243


1. 상피세포: 바이러스 침입에 대한 1차 방어벽
2. 바이러스 침입 알리고 면역세포 결집시키는 사이토카인,
   과다 분비되면 ‘사이토카인 폭풍’
3. 바이러스 대항 초동 전투요원: 호중구, 대식세포, NK세포
4.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수지상세포, 정규군 T세포 지휘·훈련
5. 바이러스 저격수: T세포와 B세포
6. 바이러스 정복: 결국은 면역력이다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이러스에 대한 개개인의

면역력을 높이는 일이다. 백신 투여는 인체의 면역체계를 이용하여

바이러스를 불활성화 시키는 항체를 만들게 하는 것이다.

또한 전반적으로 튼튼한 면역력을 가지고 있으면 예방백신이나

치료약의 도움 없이도 사스코로나바이러스-2를 물리칠 수 있다.
사스코로나바이러스-2는 우리가 알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이다.

 

코로나바이러스, 결국은 면역이다 <하> < 기초과학연구원
https://www.ibs.re.kr/cop/bbs/BBSMSTR_000000000971/selectBoardArticle.do?nttId=18263

 

면역 : 병원체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는 아군이고
과(過)면역: 정상세포까지 손상시키는 적군이다.
과도한 염증반응 완화하는 항염증 치료제, 과연 효과는?

 

사이토카인 폭풍의 특효약은 없다. 다만, 면역 억제 효과가 있는

‘항염증 치료제’를 사용한다. 그렇다면 과연 항염증 치료제가

코로나-19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까? 안타깝게도 현재까지

이에 대한 확실한 근거를 제시한 연구결과는 희박하다.

 

우리가 접종하는 mRNA 백신은 핵산 백신이라고 한다.

지질로 감싸고 인체에 주입한다.

메신저 RNA로 불리는 mRNA를 이용한다. 

 

잠시만 휴식

답을 못 찾을 것 같은데. ㅡㅡ.

뭐하러 또 조사하지?

 

나의 문제점은 합리적이지 못하다. 이다.

정부가 나를 볼 때 이렇게 볼 것이다!

이런 사고를 지닌 것이 악일까?

정말 합리적이지 못한 걸까?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접종 꼭 해야 하나?

약효가 오래가는 것도 아닌데 꼭 접종을 강요해야 하나?

 

돌대가리네? 국가가 언제 강요한 적 있니?

그러게 왜 이런 삐딱한 생각이 있지?

아, C 그 죽일 놈의 언론사들 때문이다.